일본 만행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영화 ‘우키시마호’ 9월19일 전국 대개봉

일본 만행 영화 ‘우키시마호 대학살’ 홍보시사회 및 독도사수대회 울릉도·독도에서 개최

leeyuntae | 기사입력 2019/09/18 [10:17]

일본 만행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영화 ‘우키시마호’ 9월19일 전국 대개봉

일본 만행 영화 ‘우키시마호 대학살’ 홍보시사회 및 독도사수대회 울릉도·독도에서 개최

leeyuntae | 입력 : 2019/09/18 [10:17]

     (사)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 총재 겸 이사장 김영삼(독도 1900개 연대단체 의장)과 총괄 대외협력총재 앙드레 정(신동아방송 회장/쇼비즈엔터그룹 회장/한국인성교육중앙회 회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제13회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독도사수대회)’를 8월14일~1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 광복절 기간에 맞추어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이번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부득이 행사 일정을 연기하여 오는 9월20일~2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변경 개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20일 울릉도 한마음회관에서 오후 2시 식전행사 및 전야제가 이루어지고, 본 행사는 9월21일 오후 5시에 독도 섬에서 개최하게 된다.
 
식전 전야 행사로는 K-POP 공연(DIP MX)과 오는 9월19일 전국 300개관 동시 개봉을 앞둔 일본이 고의로 폭파 침몰시켜 조선인 8천여명 수장 학살된 사건의 진실규명 다큐멘터리 영화 ‘우키시마호’가 이날 영화 홍보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 ‘우키시마호’는 1945년 8월25일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할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가 귀항 중 대한해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수면 아래 침몰, 광복 후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고향으로 돌아오던 수많은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던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다룬다. 
 
지금 것 일본 정부는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의 사망자가 500여 명이라고 밝혔을 뿐 정확한 탑승자 명단과 사고 경위를 공개하지 않았고, 사고 후 수십 년 동안 선체 인양과 유해 수색을 미루는 등 부실하게 대응했다. 
 
이후, 뒤늦게 2014년 일본 외무성 기록으로 드러난 충격적 진실은 ‘우키시마호’에 탑승한 인원이 애초 일본이 발표한 3,700여 명이 아니라 8,000여명에 이른다는 것. 또, 지난 2016년에는 이 배에 폭발물이 실려 있었다는 정황이 일본 방위청 기록 문건에서 드러났다.
 
이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우키시마호’은 3년 전 ‘우키시마호 폭침 100만명 유족회’와 ‘우키시마호 폭침 진상규명회’ 회장 전재진 원작자를 통해 앙드레 정 총제가 영화 제작을 계약하고 이후, 제작발표회를 추진 진행하였으며 김진홍 영화감독을 발탁하여 2년간의 제작기간을 두고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에 대해 세상에 밝히기 위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요즘 대한민국 사회 전반으로 일본에 대한 분노가 커지고 있는 이러한 시점에서 오는 9월19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사)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 대외협력 총재 앙드레 정은 “일본의 경제침탈로 전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해방 후 부산으로 향하던 조선인 징용자들의 마지막 희망 ‘우키시마 호’를 침몰시킨 일본의 만행과 진실을 밝히기 위한 영화를 9월 대개봉을 앞두고 울릉도와 독도에서 시사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날인 9월21일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를 ‘독도 국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자,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제헌헌법全文을 기록해 제작한 33m(민족대표 33인 의미)크기의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가 한국어로 명시되고 11개의 세계 언어가 함께 새겨진 ‘희망대한민국지도’를 제작하여 독도에서 펼쳐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에 맞아 독도에 펼쳐질 ‘희망대한민국지도’ 작품은 ‘한한국 평화작가’가 무릎을 꿇은 채 5년에 걸쳐 한글 수만 자를 한 글자씩 1cm 세필붓글씨를 써서 한반도 지도를 형상화한 서예회화로 제작했다. 
 
또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헬기에서 33인의 스카이다이빙 고공낙하 시범행사 및 아이리스 정(패션디자이너 천연염색 명인)의 궁중의상 쇼와 백병찬 무인 검술시범이 진행되며, 대한민국에 헌신한 애국자에게 주어지는 관계기관장 특별공로상 시상식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와 관련 앙드레 정 대외협력총재는 “파렴치한 일본이 최근 독도 침탈 전쟁 선포 ‘2020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가 일본 땅 이라고 공식 공지, 홍보를 한 심각한 현실에 대응하고, 독도 사수와 함께 전 세계에 독도는 우리 땅 임을 선포하고, 각인시켜 홍보하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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