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1년 첫 기획전으로 “신년신작전” 개최

일정 : 2021.2.17~23일 장소 : 한국미술관 3F(인사동)

엑스포뉴스 | 기사입력 2021/01/28 [18:00]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1년 첫 기획전으로 “신년신작전” 개최

일정 : 2021.2.17~23일 장소 : 한국미술관 3F(인사동)

엑스포뉴스 | 입력 : 2021/01/28 [18:00]

          

  © 엑스포뉴스

    

신년신작전은 기존의 현역 작가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공모전에서 수상한 신진 작가들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이미 알려져 있다.

 

특히, 2021년은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김종문(도자공예), 김춘화(한국화), 박경범(조각), 박신일(수채화), 박영주(유리공예), 박은정(서양화), 박주원(민화), 신지현(목가구), 양경남(금속공예), 오정숙(꽃예술), 이득효(동양화), 조아라(캘리그라피), 한희섭(사진)작가로 구성 된 13개 분과 200여 작품 중심되어 세(약칭)의 저력과 위용을 보여 주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

 

(약칭)은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아트챌린저에서 수상한 신진 작가와  함께 중국 하얼빈 축제와 뉴욕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활동과 일상이 제한된 서울시 관내 주민들 대상으로  집콕문화예술체험과 교육도 함께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여운미회장은 2021 신축년(辛丑年) “청년 예술가들을 육성하여 예술가들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며, 보다 희망적인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를 여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신년인사를 나누었다.

 

▲ 김춘화作_라일락 나무_한국화_90.9x65.1cm  © 엑스포뉴스

 

▲ 양경남作_등룡(登龍)_금속공예_W90×H90×D15cm  © 엑스포뉴스

 

▲ 여운미作_부귀영화_서양화_53.0x45.5cm  © 엑스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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