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국민위원회, 삼일절 맞아 ‘한국의 격’ 발대식 및 업무협약 체결 참여

월드케이팝센터를 포함한 33개의 단체와 세종대왕국민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특별 앰배서더 단체

엑스포뉴스 | 기사입력 2022/03/02 [16:34]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삼일절 맞아 ‘한국의 격’ 발대식 및 업무협약 체결 참여

월드케이팝센터를 포함한 33개의 단체와 세종대왕국민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특별 앰배서더 단체

엑스포뉴스 | 입력 : 2022/03/02 [16:34]

  월드케이팝센터를 포함한 33개의 단체와  세종대왕국민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특별 앰배서더 단체 © 엑스포뉴스

  

  세종대왕국민위원회는  지난 3 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한국의 격 : 대한민국의 문화로 세상을 물들이다(이하한국의 격’)” 행사 발대식에 참여하고 33참여 단체와 8개의 특별 앰배서더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격발대식은 삼일절을 맞아 주최 애국행사다. 이번 협약은 이른바 '한국의 격' 향상을 위한 교류협력, 한국문화예술의 위신 제고와 우리 고유문화의 전파, 이미지 격상를 위한 홍보활동 추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 등을 목적으로 맺어진다. 세계적인 전통복식 패션 디자이너 이순화가 운영위원장을 맡았고, K-POP을 주축으로 K-콘텐츠의 글로벌 문화산업 선도에 앞장서는 월드케이팝센터 박성진 대표가 부운영위원장을 맡았다.

     이번 협약 행사에는 월드케이팝센터와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별똥별 스타도네이션,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대종상영화제, 아시아모델협회,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등 33개의 단체, 세종대왕국민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특별 앰배서더 단체의 대표자가 모여뜻을 함께. 행사의 포문은 한국 서단의 중진 서예가이자 전각가로 유명한 국단 조성주 작가의한국의 격필묵 퍼포먼스가 열었고, 전통 서예를 회화로 재해석한 이모그래피 장르의 선구자 허회태 작가의 서예 시범을 선두로 꾸며 협약 퍼포먼스와,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의 두은숙 한국무용가, 그리고  국악 크로스오버팀 두은(보컬/해금 이경은, 가야금 안도경)축하공연으로 한층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주최를 맡은 월드케이팝센터는지난 1919 3 1, 민족대표 33인의 이름으로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 103년이 지난 지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서른세 단체가 모여 '한국의 격' 발대식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특별히 의미있고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삼일절을 맞아 주최되는 애국행사인 만큼,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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